블랙룩 스타일링 비법!! 패션 키워드

 

겨울 패션 피플의 빼놓을 수 없는 잇 컬러는 바로 블랙. 파파라치 컷 속 패셔니스타들의 올블랙 패션을 보면, '이것이 바로 블랙시크로구나!'하는 탄성이 나올 따름. 그러나 무리한 올블랙 패션은 나이들어 보이고, 칙칙해 보이고, 심지어 왜소해 보이기까지!

 

세련된 올 블랙룩을 위해 패션 피플들의 절대 블랙룩 법칙을 알아두자.

 

 

먼저, 올 블랙 스타일링의 핵심은 블랙을 입되, 각기 다른 소재의 블랙을 매치하는 것이다. 광택있는 가죽 재킷을 입을 것이라면 광택이 없는 면이나 니트 소재의 이너를 입어주고, 전제적으로 무광 블랙으로 코디했다면, 액세서리나 백, 슈즈는 글로시한 것으로 선택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코디하면, 블랙은 블랙이나 각각의 소재들이 자기만의 빛을 발하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블랙 특유의 칙칙하고 답답한 느낌도 사라지니 일석이조인 셈.

 

또한 핫 트렌디 아이템인 퍼코트나 호피 아이템, 싸이 하이 부츠 등도 블랙룩으로 코디해주면, 부담 없이 유행을 즐길 수 있다. '이거 사고 싶은데... 튀지 않을까?' 걱정되는 잇 아이템이 있다면, 주저 말고 블랙으로 도전할 것! 블랙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튀는 액세서리가 용서되는 컬러라는 사실이다. 컬러가 예뻐 사놓고 막상 제대로 코디해보지 못한 튀는 컬러의 액세서리나 백, 슈즈가 있다면 블랙룩과 함께 매치해보자.

 

그대, 이제 활력 넘치는 블랙룩으로 부활할지니!

 

 

 

 


꿍양이 바라는 신개념 영화관! 꿍양의 꿍시렁


촌스러워도 괜찮아! 큐트한 겨울룩 패션 키워드

 

해도해도 지독히 춥다 싶었던 요 며칠! 아무리 옷을 껴 입어도 코끝이 찡하고 발끝이 쑤시는 추위는 몸서리 쳐질 만큼 혹독했다. 문제는 이런 추위가 아직 다 끝나지 않았다는 것! 다시 한 번 몰아칠 강추위에 대비해 따뜻한 아이템 구비는 필수라는 거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 촌스럽지만 귀여운 뜨끈~한 겨울 스타일링! 아니, 도대체 촌스럽게 어찌 겨울을 보내란 말인가 의문을 품겠다면, 일단 아래 사진부터 훑어보자.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살 떨리는 겨울 혹한기를 보고 있노라면, 방 안에서 뜨끈히 몸을 지지고 있는 나 조차도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또 그 추위 안에서 살고자 하는 그녀들 역시 만만치 않은 패션으로 겨울을 버티고 있다. 또 촌스러운듯 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링이 으레 눈에 들어온다는 사실! 섹시한 효리 언니도, 파워풀한 댄싱퀸 현아 동생도, 깜찍 발랄한 하라 동생도 촌스럽지만 따뜻해보이면서도 큐트한 느낌이 제법 입어봄직 하다는 사실!!

 

조금은 부하고 오동통해보이는 촌티 스타일링을 세련되게 만들기 위해선 절제됐지만 확실한 컬러 포인트에 그 해답이 있다. 레드나 핫 핑크 모자, 혹은 패딩 조끼나 점퍼를 적극 활용할 것. 밀리터리 느낌의 야상 점퍼도 박시하게 입은 후 이너로 귀여운 후드티를 입어주면 깜찍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메이크업은 최대한 앳되게 해주어야 한다는 거다. 피부 베이스는 최대한 밝고 환하게, 입술은 핑크빛 가까운 레드로 생기있게 표현해주는 것이 관건.

 

올 겨울, 추운 곳이 싫다며 방바닥 사수 모드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뜨끈한 촌티 스타일링으로 샤방 소녀 모드로 다시 태어나보는 거 어떨까? 난, 안 귀엽다고? 그럼 어때, 나만 좋으면 되는 거지~!!

 

 


머플러로 만드는 천가지 스타일링 패션 키워드

 

지독하게 추운 한파를 즐기던 즐기지 않던, 많은 사람들은 피할 수 없는 추위 앞에 그저 코를 훌쩍이며 옷깃을 부여잡을 뿐이다. 하지만 곧 죽어도 스타일이 먼저라는 진정한 패셔니스타들 만큼은 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그들의 패션 감각을 즐길 뿐이라는 것!

 

어떻게? 바로 머플러로.

머플러 그 까이꺼 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은, 머플러를 두르면 체감 온도가 5도씨 높아진다는 것 이외에 머플러로 체감 스타일링이 5배는 달라진다는 사실도 알고 있는지? 늘 똑같은 외투, 똑같은 스타일의 외투가 지겨워질 때, 머플러 하나만으로도 일주일 내내 변화무쌍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머풀러 매듭에 따라 체형까지 커버할 수 있는데, 키가 작은 사람의 경우 목도리를 늘어뜨릴 때 결코 키의 3분의 2 지점 이상을 초월하지 않는 것이 좋고, 두 자락 보단 한 자락만, 귀보다 바깥쪽에서 늘어뜨리는 것이 더욱 늘씬해보인다.

 

보통 목도리를 반으로 접어 한 쪽 고리에 나머지 가닥을 통째로 넣는 방법으로 두르는 사람이 많은데, 이것은 어깨가 넓고 키가 큰 경우에 더욱 잘 어울린다는 것도 기억해둘 것. 늘 똑같은 외투에 질렸을 땐, 폭이 넓은 머플러를 길게 두르고 벨트를 매어 세련된 윈터룩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목도리는 분명 추위를 막기 위한 것이지만, 액세서리라는 사실도 꼭 명심하자. 얼굴을 좀 더 돋보이게 만들고 싶다면 화려한 컬러를 선택하고, 보온 위주로 두르고 싶다면 주로 입는 코트 보다 한 톤 밝은 무난한 컬러가 더욱 좋다.

 

 


2010년, 행운을 부르는 럭키 아이템 패션 키워드

새해가 밝아온다. 새해가 되면, 으레 Happy New Year를 기대하기 마련! 2010년을 진짜 기분 좋은 럭키 이어로 만들고 싶다면, 행운을 부르는 아이템에 주목할 것. 금전운, 애정운 팍팍 상승하는 샤방샤방한 2010년을 위하여!

 

1. 돈을 부르는 지갑

크림색이나 베이지색, 캐러멜색 혹은 밝은 갈색은 좋은 기운을 오래 머무르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위의 컬러의 지갑을 가지고 다니면 저축운이 좋아진다. 돈을 불러드리는 색으로 알려신 빨간색의 경우, 색 자체에 화()기가 있어 금전운을 감소시킬 수 있다. 그래도 빨간색 지갑을 포기할 수 없다면, 골드 장식이 있는 것을 골라 금전운을 보완해 줄 것. 지갑 안에 영수증을 한데 모아서 다니는 것은 좋은 운을 막는 행동이니, 오래된 영수증 뭉치들은 버리는 게 좋다.

 

2. 운이 좋아지는 가방&파우치

빅백의 여운이 여전히 남아있는 요즘, 하지만 가방은 작은 것일수록 좋은 운을 부른다. 불필요한 물건들이 넘쳐날수록 복을 막기 때문. 가방 속 필수품 파우치의 경우, 아름다움에 관여하는 소품이므로 잘 챙겨 가지고 다니면, 복을 가져다 준다. 면이나 실크 소재, 여기에 핑크나 오렌지, 민트 그린 등의 컬러가 행운을 부른다. 깨끗한 관리는 필수!

 

3. 럭키!! 손수건&스타킹

손수건을 꼼꼼히 챙겨 다니는 게 어색할지라도, 2010년 행운을 잡고 싶다면 꼭 하나 장만해둘 것. 특히 도트나 체크 무늬는 운을 좋게 만드는 패턴.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면 관계 개선에도 좋아질 것이다. 스타킹 역시 단색보다는 잔잔한 도트 혹은 체크 무늬 스타킹을 신어주는 것이 행운이 깃든 한 해를 만들어 줄 것이다.

 

4. 행운이 넘치는 액세서리

액세서리로 좋은 기운을 보완하고 싶다면, 일단 둥근 것을 선택하자. 둥근 목걸이 펜던트가 쇄골을 기준으로 쇄골 아래 4-5cm 내려오도록 하면, 행운을 불러온다. 목에 달라붙는 목걸이는 운을 부르는데 방해가 되므로 가급적 피할 것. 둥근 알(혹은 팔각형 알)을 가진 시계 역시 금전운과 비즈니스 운을 상승시키는 대표적인 럭키 아이템이다. 귀걸이 역시 둥글거나 늘어지는 스타일을 골라보자. 본래 귓불이 늘어진 사람이 금전운이 좋은데, 귀걸이로 귓불을 늘려주기 때문에 금전운 상승에 제격이다.

 

5. 사랑을 부르는 팔찌

손목은 인연이 통하는 입구다. 따라서 팔찌를 통해 애정운을 상승시킨다면 외롭지 않은 한 해를 맞이할 수 있을 것. 특히, 두 줄 체인 타입의 팔찌는 손목을 강조하면서 애정운도 상승시킨다.

 

6. 지니고 있으면 좋을 보석들

깨끗하게 빛나는 크리스털은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주기 때문에 몸에 지니고 있으면 건강운을 부른다. 진주 역시 건강과 행운을 불러오는 좋은 보석. 귀걸이와 목걸이, 혹은 팔찌 3종 세트로 길운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7. 효과적 다이어트를 위한 속옷

호르몬에 관여하는 핑크색이나 심리적 변화를 일으켜주는 빨간색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파랑, 검정, 회색은 건강을 위해 피해주는 것이 좋으며, 속옷은 아래 위로 맞춰 입어주어야 복을 가져다 준다.

 

8. 복스런 패턴은 따로 있다

꽃무늬는 여성의 전체운을 향상시키는 기운을 가지고 있다. 물방울 무늬는 부족한 기운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하며, 잔잔한 체크나 가는 줄무늬는 활동적인 기운을 불러일으킨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스스로 변화하고자 한다면, 하트 무늬가 좋다. 하트 무늬는 혈액 순환도 좋게 만들어주는 진정한 럭키 패턴.

 

 

 


스키장에서 엣지녀가 되다! 패션 키워드

드.디.어!! 하얀 눈 밭위를 마구 구르고 싶은 겨울이 왔다. 코 끝을 베어갈 듯한 살벌한 바람과 손발이 오그라드는 찬 기온이 우리를 괴롭힐지라도, 설원 위 스포츠를 즐기는 그 짜릿함과 유쾌함을 당해낼 수는 없는 법! 스키에 '스'자도 모를 지언정, 일단 하얀 눈 밭 위에 내 몸을 맡기러 가는 이들이 적지 않은 요즘,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바로 '무엇을, 어떻게 입느냐?' 하는 문제다.

 

스키장이건. 썰매장이건 추운 곳에 갈 땐 무조건 '방한'을 신경쓰고 볼 일이다.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은 스키복을 사야할지 망설이는 사람도 더러 있을 터. 가지고 있는 파카나 점퍼를 그냥 입고 가는 경우도 생기지만, 이런 경우 옷에 방수 기능이 없어 옷은 옷대로 젖고 추위는 추위대로 타는 불상사를 겪을 수 있다. 만약 점퍼 따로 스키복 아우터 따로 구매할 여력이 없다면, 최소한의 방수 기능을 갖춘 점퍼를 구입할 것. 최근의 패딩 점퍼 트렌드가 약간 광택감 있는 코팅 소재이므로, 평소 트렌디하게 입음과 동시에 어느 정도 방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스키장에 자주 찾을 예정이라면, 전문 기능을 갖춘 스키 점퍼가 적합하다.

 

아우터 말고도 또 한 가지 잘 챙겨야 할 것이 바로 피부! 익히 들어왔겠지만, 눈밭에서 반사된 자외선은 피부에 큰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썬크림을 꼼꼼히 발라줌과 동시에 선글라스나 고글로 눈까지 보호해주자. 썬크림을 가지고 다니며 바르기 불편할 땐, 썬밤이나 썬팩트도 좋은 대안책!

 

하얀 눈밭 위에서 고고하게 핀 한 떨기 꽃처럼 아름다운 자태 뽐내며 스키 한 번 제대로 즐겨보자! 못타도 좋다! 스타일링만 제대로 갖춰도 이미 당신은 록키 산맥 정상을 내달리는 스키어가 된 기분일 테니~

 

 


1 2 3 4 5 6 7 8 9 10 다음